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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사법부 70주년 기념 대학생 광고 공모전 수상작
등록일 2018-09-12 조회수 8240
첨부파일

사법부 70주년 기념 대학생 광고 공모전의 수상작을 소개합니다.
시상식 모습은 법원사람들 9월호의 ‘현장 속으로’ 코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[바로가기]


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.

 

최우수상(팀) 주윤미, 장서연, 장현진, 이승현
▶작품 제목: 좋은 재판을 위한 ‘기울임’
▶작품 설명: '기울이다'에는 '비스듬하게 한쪽이 낮아지거나 비뚤어지다'와 '정성이나 노력 따위를 한곳으로 모으다'라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. 이를 “(노력을) 기울이지만, (한 쪽으로) 기울지 않겠다.”라고 풀어냈습니다. 김명수 대법원장이 말씀하신 좋은 재판을 위해 국민에게 귀 기울이고, 정성과 심혈을 기울이면서 동시에 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과 공정함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. 이를 컵을 기울이지만, 그 안에서 수평을 유지하는 물로 표현했습니다. 

 

우수상(팀) 박윤아, 김지예, 김아름, 맹지영
▶작품 제목: 지금, 투명한 판결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.
▶작품 설명: 투명한 타자기로 작성되는 판결문을 통해 국민에게 판결과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믿을 수 있는 사법부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. 슬로건의 텍스트에서는 투명함이라는 단어를 강조하여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사법부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.

 

장려상(개인) 임영재
▶작품 제목: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부
▶작품 설명: 포스터의 주제를 정보 전달에 의미를 두고 작업을 했습니다. 사법부가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면서 참여를 유도하게 하는 내용을 주로 담았습니다. 이 정보를 담을 때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상부에 법봉과 법정의 크기를 극적으로 표현하여 미니어처처럼 작업하였습니다. 70년을 70억 인구와 연결하여 세계에 모범적인 법정이면서 국민과 함께하는 법정이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.
※실제 법정에서는 법봉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

 

장려상(개인) 김주영, 안유빈
▶작품 제목: ‘바로’ 시리즈
▶작품 설명: 옷걸이는 옷의 형태를 유지해주며 단정하게 입을 수 있게 합니다. 늘 옷을 깔끔하게 하는 옷걸이에서 영감을 받아 옷걸이를 활용한 작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. 누구에게나 흐트러짐 없는 정직하고 바른 모습, 우리의 법원이라고 생각합니다. 마땅한 우리의 권리와 사회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곳은 법원입니다. 흔들림 없는 중심으로 정의를 새기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

 

장려상(개인) 김태형, 황화주
▶작품 제목: Justice
▶작품 설명: 정의 Justice에서 "us" 즉 우리라는 단어만을 따로 강조하여 우리의 정의 국민의 사법부라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.

 

장려상(개인) 김정은
▶작품 제목: 무너지지 않는 법을 세우겠습니다.
▶작품 설명: 차곡차곡 쌓아올린 국민의 신뢰와 믿음을 쌓아올린 나무 도형에 빗대어 표현하였습니다. 믿음과 신뢰를 튼튼하게 쌓아올려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하였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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