횡령·배임범죄 양형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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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4.24. 의결, 2009.7.1. 시행


횡령·배임범죄 양형기준
유형 구분 감경 기본 가중
1 1억원미만 ~ 10월 4월 ~ 1년4월 10월 ~ 2년6월
2 1억원이상, 5억원미만 6월 ~ 2년 1년 ~ 3년 2년 ~ 5년
3 5억원이상, 50억원미만 1년6월 ~ 3년 2년 ~ 5년 3년 ~ 6년
4 50억원이상,300억원미만 2년6월 ~ 5년 4년 ~ 7년 5년 ~ 8년
5 300억원이상 4년 ~ 7년 5년 ~ 8년 7년 ~ 11년
횡령·배임범죄 양형기준
구분 감경요소 가중요소
특별양형인자 행위
  • 사실상 압력 등에 의한 소극적 범행가담
  • 손해발생의 위험이 크게 현실화되지
    아니한 경우
  • 실질적 1인 회사나 가족회사
  • 오로지 회사 이익을 목적으로 한 경우
  • 임무위반 정도가 경미한 경우
  • 대량 피해자(근로자, 주주, 채권자 등을
    포함)를 발생시킨 경우또는 피해자에게
    심각한 피해를 야기한 경우
  • 범죄수익을 의도적으로 은닉한경우
  • 범행수법이 매우 불량한 경우
  • 피지휘자에 대한 교사
행위자/기타
  • 농아자
  • 심신미약(본인 책임 없음)
  • 자수 또는 내부비리 고발
  • 처벌불원 또는 상당부분 피해 회복된 경우
  • 동종 누범
일반양형인자 행위
  • 기본적 생계ㆍ치료비 등의 목적이 있는
    경우
  • 범죄수익의 대부분을 소비하지 못하고
    보유하지도 못한 경우
  • 소극 가담
  • 업무상 횡령ㆍ배임이 아닌 경우
  • 피해기업에 대한 소유지분 비율이 높은
    경우
  • 범행으로 인한 대가를 약속ㆍ수수한 경우
  • 지배권 강화나 기업 내 지위보전의 목적이 있는 경우
  • 횡령 범행인 경우
행위자/기타
  • 심신미약(본인 책임 있음)
  • 진지한 반성
  • 형사처벌 전력 없음
  • 범행 후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
  • 이종 누범, 누범에 해당하지 않는 동종 및 사기범죄 실형전과(집행 종료 후 10년
    미만)
  1. 1. 제1유형
    • 횡령·배임 이득액이 1억 원 미만인 경우를 의미한다.
    • 이득액이란 범죄행위로 인하여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취득하게 한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의 가액을 의미한다
      (이하 같음).
  1. 2. 제2유형
    • 횡령·배임 이득액이 1억 원 이상, 5억 원 미만인 경우를 의미한다.
  1. 3. 제3유형
    • 횡령·배임 이득액이 5억 원 이상, 50억 원 미만인 경우를 의미한다.
  1. 4. 제4유형
    • 횡령·배임 이득액이 50억 원 이상, 300억 원 미만인 경우를 의미한다.
  1. 5. 제5유형
    • 횡령·배임 이득액이 300억 원 이상인 경우를 의미한다.
  1. 1. 손해발생의 위험이 크게 현실화되지 아니한 경우
    • 손해액의 약 1/3 이하만 현실적인 손해로 확정된 경우를 의미한다.
  2. 2. 실질적 1인 회사나 가족회사
    • 실질적으로 1인 소유의 회사 또는 가족회사인 경우를 의미한다.
    • 다만, 다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한다.
      • 범행으로 인하여 실질적 피해가 귀속되는 자(예, 채권자)가 별도로 있는 경우
      • 주주인 가족들이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탄원하고 있는 경우
  3. 3. 오로지 회사 이익을 목적으로 한 경우
    • 자신의 사리추구 목적 없이 오로지 회사 이익을 목적으로 한 행위로서,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
      의미한다.
      • 계열사의 도산 등을 막기 위하여 계열사를 부당지원한 경우
      • 무모한 투자행위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한 경우
      • 회사 인수·합병과정에서 회사로 하여금 과다한 채무를 부담하게 한 경우
      •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경우
  4. 4. 임무위반 정도가 경미한 경우
    •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 의미한다.
      • 금융기관 종사자가 대출에 관한 대가 수령 없이 채무자의 자력 등을 제대로 조사하지 아니한 채 대출하거나,
        금융기관 내부의 업무처리 기준을 단순히 위반하여 편의를 제공한 경우
      • 보관하고 있는 재물의 반환을 단순히 거부한 경우
      • 재물을 보관하는 용도에 반하여 처분하였으나 변제 자력과 변제의사를 가지고 있었던 경우
      • 범행 당시 판례 또는 통설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행위규범이나 금지규범이 정립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 또는 범행 이후에 판례의 변경으로 비로소 범행으로 인정된 경우
      •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경우
  5. 5. 피해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한 경우
    •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 의미한다.
      • 자금경색으로 회사가 파산하게 하거나 심각한 경영위기에 처하게 한 경우
      • 회사의 신뢰추락으로 주가가 폭락하게 한 경우
      • 연쇄부도를 야기한 경우
      • 피해자가 대부분의 재산을 상실하게 한 경우
      • 피해 기업뿐만 아니라 피해 기업의 주주, 근로자, 채권자에게 막대한 손해를 가한 경우(예컨대, 부도가 임박한
        상황에서의 범행)
      •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경우
  6. 6. 범죄수익을 의도적으로 은닉한 경우
    • 범죄의 수익을 의도적으로 은닉하여 피해회복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피해 회복을 하지 않고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.
  7. 7. 범행수법이 매우 불량한 경우
    •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 의미한다.
      • 범행의 수단과 방법을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경우
      • 다수인이 역할을 분담하여 조직적으로 범행한 경우
      • 금융, 증권, 무역, 회계 등 전문직 종사자가 직업수행의 기회를 이용하여 범행한 경우
      • 장부조작, 분식회계, 문서위조 등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동원하여 범행한 경우
      • 고도의 지능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범행한 경우
      • 지금까지는 알려지지 아니한 신종의 전문적 수법을 창출하여 범행한 경우
      • 법률에 규정된 의무를 의도적으로 회피하여 범행한 경우
      •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경우
  8. 8. 내부비리 고발
    • 구조적 비리에 가담해 온 피고인이 범죄를 단절시키고자 하는 자발적 동기에서 내부비리를 고발함으로써 수사가
      개시된 경우를 의미한다.
  9. 9. 상당부분 피해 회복된 경우
    • 손해액의 약 2/3 이상의 피해가 회복될 것이 확실시되는 경우를 의미한다.
  1. 1. 형량범위의 결정방법
    • 형량범위는 특별양형인자를 고려하여 결정한다.
    • 다만, 복수의 특별양형인자가 있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원칙에 따라 평가한 후 그 평가 결과에 따라 형량 범위의
      변동 여부를 결정한다.
      1. ① 같은 숫자의 행위인자는 같은 숫자의 행위자/기타인자보다 중하게 고려한다. 다만, 처벌을 원하지 않는 피해자의
        의사는 행위인자와 동등하게 평가할 수 있다.
      2. ② 같은 숫자의 행위인자 상호간 또는 행위자/기타인자 상호간은 동등한 것으로 본다.
      3. ③ 위 ①, ② 원칙에 의하여도 형량범위가 확정되지 않는 사건에 대하여는 법관이 위 ①, ② 원칙에 기초하여 특별양형
        인자를 종합적으로 비교·평가함으로써 형량범위의 변동 여부를 결정한다.
    • 양형인자에 대한 평가 결과 가중 요소가 큰 경우에는 가중적 형량범위를, 감경 요소가 큰 경우에는 감경적 형량범위를, 그 밖의 경우에는 기본적 형량범위를 선택할 것을 권고한다.
  2. 2. 선고형의 결정방법
    • 선고형은 위 1항에 의하여 결정된 형량범위 내에서 일반양형인자와 특별양형인자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다.
  1. 1. 양형기준상 권고 형량범위의 특별 조정
      1. ① 특별양형인자에 대한 평가 결과 가중영역에 해당하는 사건에서 특별가중인자만 2개 이상 존재하거나 특별 가중인자가 특별감경인자보다 2개 이상 많을 경우에는 양형기준에서 권고하는 형량범위 상한을 1/2까지 가중한다.
        (2011. 4. 15. 수정)
      2. ② 특별양형인자에 대한 평가 결과 감경영역에 해당하는 사건에서 특별감경인자만 2개 이상 존재하거나 특별 감경인자가 특별가중인자보다 2개 이상 많을 경우에는 양형기준에서 권고하는 형량범위 하한을 1/2까지 감경한다.
  2. 2. 양형기준상 권고 형량범위와 법률상 처단형 범위와의 관계
    • 양형기준에서 권고하는 형량범위가 법률상 가중/감경에 의한 처단형 범위와 불일치하는 경우에는 법률상 처단형의
      상한 또는 하한에 따른다.
  3. 3. 법률상 임의적 감경사유의 처리 방법
    • 양형기준의 양형인자표에 포함된 법률상 임의적 감경사유에 대하여 법관이 법률상 감경을 하지 않기로 하는 경우에는 작량감경 사유로 고려한다.
  1. 1. 적용범위
    • 양형기준이 설정된 범죄 사이의 형법 제37조 전단 경합범에 대하여 적용한다. 다만, 양형기준이 설정된 범죄와
      양형기준이 설정되지 아니한 범죄 사이의 형법 제37조 전단 경합범에 관하여는 그 하한은 양형기준이 설정된 범죄의
      양형기준상 형량범위의 하한에 따른다.
  2. 2. 기본범죄 결정
    • 기본범죄는 형종 선택 및 법률상 가중/감경을 거친 후 형이 가장 중한 범죄를 의미한다. 다만, 위 범죄의 양형기준상
      형량범위 상한이 이와 경합되는 범죄의 양형기준상 형량범위 상한보다 낮은 경우에는 경합되는 범죄를 기본범죄로
      한다.
  3. 3. 동종경합범 처리방법
    • 동종경합범에 대하여는 아래의 처리방법을 적용한다.
      1. ① 횡령·배임 이득액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유형을 결정하되, 그 유형 중에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적정하다고
        판단되는 형량범위 영역을 선택한다.
      2. ② 다만, 합산 결과 가장 중한 단일범죄보다 유형이 1단계 높아지는 경우에는 형량범위 하한의 1/3을 감경하고, 가장
        중한 단일범죄보다 유형이 2단계 이상 높아지는 경우에는 형량범위 하한의 1/2을 감경하되, 가장 중한
        단일범죄에 적용되는 유형의 형량범위 하한을 한도로 한다. (2011. 4. 15. 수정)
  4. 4. 이종경합범 처리방법
    • 이종경합범에 대하여는 양형기준상 하나의 범죄로 취급되는 경우 외에는 아래의 다수범죄 가중방법을 적용한다.
      1. ① 2개의 다수범에 있어서는, 기본범죄의 형량범위 상한에 다른 범죄의 형량범위 상한의 1/2을 합산하여 형량범위를
        정한다.
      2. ② 3개 이상의 다수범에 있어서는, 기본범죄의 형량범위 상한에 다른 범죄 중 형량범위 상한이 가장 높은 범죄의
        형량범위 상한의 1/2, 두 번째로 높은 범죄의 형량범위 상한의 1/3을 합산하여 형량범위를 정한다.
      3. ③  기본범죄의 형량범위 하한보다 다른 범죄의 형량범위 하한이 높은 경우에는 다수범죄 처리 결과로 인한 형량범위 하한은 다른 범죄의 형량범위 하한으로 한다.
    • 다만, 횡령·배임범죄의 동종경합범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먼저 횡령·배임범죄 동종경합범에 대한 처리방법을
      적용하여 산출한 형량범위를 기준으로 위 다수범죄 가중방법을 적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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